자료 설명
“응, 가져가.”라고 했는데 왜 속상해졌을까요? “다음에 또 놀자.”는 오늘 만나자는 약속일까요? 내가 전하려던 뜻과 친구가 받아들인 뜻이 다르면, 평범한 대화에서도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통할까?」는 학교와 일상에서 만나는 40가지 상황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전하고,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뜻을 확인하는 대화 활동지입니다. 장소와 시간 알려 주기부터 불편한 별명 이야기하기, 빌려주기 어려운 물건 거절하기, “반씩 하자”의 의미 확인하기까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입장을 함께 살펴봅니다. 자신의 뜻을 분명히 말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가 표현한 거절을 존중하는 상황도 담았습니다. 한 장마다 이어지는 그림 2컷과 질문 3개로 구성했어요. 그림과 대화를 살펴보고, 오해가 생긴 지점이나 필요한 정보를 찾은 뒤, 자신이라면 어떻게 말할지 직접 표현해 보세요. 역할을 바꾸어 대화하거나 아이의 실제 경험에 연결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구성: A4 가로형 PDF 본문 40장 • 내용: 4개 영역, 상황 40개, 그림 80컷, 질문 120개 • 활용: 초등 아동의 개별·소그룹 대화 활동 • 별도 정답지·교사용 자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읽기가 부담스러운 아이에게는 성인이 상황과 대화를 읽어 주세요. 정해진 한 문장을 외우기보다, 상황에 맞게 자신의 말로 표현하도록 활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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